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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자전거) Continental Grand Prix 4000s II 구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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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이크웰 에서 뒷바퀴용으로 타이어( Continental Grand Prix 4000s II )을 1개 구입하였습니다. 일명 사천성2 라고도 하지요. 가격은 택배비 포함해서 58,000원 입니다. 자전거 타이어 참 비싸기도 하지요. 그러나 펑크를 자주 경험하시는 분들이라면, 이정도 투자는 아깝지 않으리라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. 그나마, 최저가로 구입한 것이 저 정도입니다. 바이크웰에서 친절하게 손편지와 함께 캔커피까지 보내셨네요. 아직은 자전거에 장착을 하지 않고, 기존에 번들로 장착되어 있는 Maxxis Re-Fuse 를 공기압 잘 관리하면서도 펑크가 잘 나게 되면 교체할 생각입니다. Maxxis Re-Fuse 가격을 찾아보니 약 26,000원 가량 하네요. 가성비가 좋다던 Schwalbe Lugano 보다 약 10,000원정도 비쌉니다. 얼마전에 앞바퀴용으로 Schwalbe Lugano 도 구입해두었는데, 괜히 구입했나봅니다. 어제 44km 주행에서 펑크가 나지 않았습니다. 왠지 쭉~ 펑크가 안날 것 같은 느낌이네요. 원래 펑크라는게 쉽게 나는게 아니잖아요! 펑크가 안나면 좋은 것이지만, 여분의 타이어를 괜히 산 꼴이 되네요.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말이지요. 그래도 정신건강을 생각하면 펑크가 나지 말아야지요... *^^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