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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, CITIZEN 은 일본에서 세이코와 1,2등을 다투는 이름이 있는 회사이고, 제품의 디자인도 정장이나 캐주얼에 어울릴 수 있어 보였습니다. 구입하여 일주일정도 착용해보니 일체감이 있고 만족스럽습니다. 여름동안은 이 시계를 쭉~ 차고 다닐듯 하네요.
기존에 가지고 있던 가죽시계는 로만손 크로노그래프 시계인데, 이 제품도 저렴한 가격(5만원)에 비해서 품질도 좋고 디자인도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. 오랫동안 차고 다녀서 가죽끈도 한번 교체를 했었지요. 배터리는 아직 멀쩡합니다. 명품이라는게 따로 있는 것이 아니네요. ^^